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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5 11:18
아워홈,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 ‘판아워홈’ 8기 모집
 글쓴이 : 저나어
조회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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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까지 모집…다양한 홍보 활동 경험 및 특전 기회 제공

아워홈 공식 온라인 서포터즈 판아워홈 8기 모집 포스터 [아워홈 제공]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오는 28일까지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 ‘판아워홈’ 8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판아워홈(Pan-Ourhome)은 아워홈 팬으로서 주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온라인 SNS 채널에 홍보하는 아워홈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다. 2012년 1기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운영 중이다. 지난해까지 대학생 900여 명이 판아워홈으로 활동했다.

판아워홈 8기는 아워홈과 식품산업 전반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워홈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하면 곧바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동기와 SNS채널 활용도 등을 종합 평가해 판아워홈 8기 50명을 최종 선정하고, 다음달 초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판아워홈은 신제품 기획, 시장 조사, 샘플링 결과 조사 보고 등 아워홈의 다양한 이슈를 직접 체험하고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 등 온라인·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홍보 활동을 펼친다. 개인 활동은 물론 5~6명이 한 조를 이뤄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며, 식품식재급식 등 다양한 사업부 관련 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판아워홈 8기에 선발된 학생들은 5월 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7개월간 아워홈의 공식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개인 및 조별 미션 외에도 아워홈이 개최 또는 후원하는 오프라인 행사 참여와 함께 외식 레스토랑이나 급식 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하고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아워홈은 대학교 축제와 MT, 동아리 행사 시즌에 맞춰 행사 물품을 제공하여 판아워홈 8기 학생들의 활동을 독려하고 자부심을 고취시킨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연말 평가를 통해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아워홈 입사 지원시 서류전형 면제 등의 채용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판아워홈 8기 모집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워홈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아워홈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산업에 대한 식견을 넓힌 판아워홈 출신들이 아워홈에 입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아워홈 브랜드와 제품을 사랑하고 식품산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고자 하는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kul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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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옥 수석 소환도 저울질
신미숙.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신미숙(사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을 소환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주진우)는 지난 11일 신 비서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가 시작된 후 청와대 실무 책임자급인 비서관이 검찰 조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은 신 비서관을 상대로 특정 인사가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에 채용되는 과정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비서관은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 임원 공모 과정에서 청와대가 낙점한 전직 언론인 박모씨가 탈락하자 당시 환경부 차관 등 관계자를 불러 질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채용방식은 환경부 국장이 개별 채점해 합산 평가하는 방식에서 협의를 통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바뀐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이후 환경공단은 재차 공고를 낸 뒤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출신인 유모씨를 올해 1월 상임감사로 임명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신 비서관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위법성은 없었는지를 중점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신 비서관을 이번 주 재소환해 보강조사를 벌인 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상관인 조현옥 청와대 인사수석의 소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은 김은경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도 검토 중이다.

이후연·김기정 기자 lee.hoo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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