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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5 21:39
[총선 D-1년] 정의당 부산 "정치개혁 방향타 역할 하겠다"
 글쓴이 : 저나어
조회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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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예상자 명단도 발표정의당 © News1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정의당 부산시당이 15일 1년 앞으로 다가온 2020년 4·15총선을 앞두고 “정치개혁 방향을 선두하는 방향타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의당 부산시당은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정치개혁의 열망은 여전하나 청산되지 못한 낡은 정치와도 아직 결별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의당 부산시당은 “패스트 트랙을 통해 선거제도개혁을 이루고 다당제의 초석을 만들어내고자 했으나 상황이 녹록치 않다”고 전했다.

이어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 각 계파의 당리당략은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다”며 “양당제로 굳어지면서 또다시 이합집산만 거듭하게 되는 상황이 우려스럽다”고 정치권을 싸잡아 비판했다.

또 “현재의 상황변화에도 정의당은 거대 양당의 틈바구니에서 정치개혁을 이어가야 할 막중한 임무를 다시 한 번 확인한다”며 정치개혁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정의당 부산시당은 “지난 창원성산 보궐선거에서 보았듯이 제1야당 교체에 대한 열망이 정의당에 대한 지지로 나타났다”며 “국민이 원하는 것은 단지 제3당이 아니라 제1야당으로의 성장이라는 것”이라고 총선 목표를 제1야당으로 내세웠다.

이어 “현재 지지율은 9% 안팎에 머물고 있으나 내년 총선에는 10% 이상을 상회할 조건을 갖고 있다”며 “국민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자신감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정의당은 향후 1년간 정국의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며 “힘은 충분히 크지 않지만 부산지역에서 개혁의 향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정의당 부산시당은 2020년 총선 출마자도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정의당 2020 총선 출마 예상자
Δ남구갑-현정길 남구지역위원장 Δ사하갑-유홍 열린시민터 해봄 공동대표 Δ사하을-정태환 사하지역위원장 Δ사상구-강용준 강서·북·사상지역위원장 Δ부산진을-김주영 부산진구 지역위원장 Δ금정구-신수영 금정·동래·연제 지역위원장 Δ서동구-강지우 동·중·서·영도 지역위원장 Δ해운대을-최태영 해운대·기장 지역위원장 Δ수영구-정종호 부산시당 부위원장 Δ중영도구-김영진 전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Δ연제구-박주미 정의당 부산시당 위원장 Δ기장-이창우 전 정의당 부산시당 위원장

pk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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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절도로 경찰에 붙잡혔다 석방된 중학생이 또 다시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중학생 A군(14)의 뒤를 쫓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30분쯤 성화동의 한 아파트단지 주차장에서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한시간 뒤 인근 아파트 주차장에서 다른 오토바이를 훔치려다 미수에 그쳤다.

그는 이달 초 청원구와 상당구의 마트에서 담배를 훔치다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경찰은 당시 A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다.

경찰에서 풀려난 지 열흘 만에 오토바이를 훔친 A군은 다시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됐다.

앞서 지난 6일에는 중학생 6명이 상당구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를 훔쳐 경기도까지 달아났다 붙잡혔다.

이 중 2명이 구속됐고 1명은 불구속, 촉법소년 3명은 소년분류심사원에 위탁됐다.

A군은 당시 범행에는 가담하지 않았지만 평소 이 무리와 함께 어울리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CCTV 등을 토대로 달아난 A군의 뒤를 쫓고 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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